협회, 본부세관(서울, 인천, 부산) AEO 공인증서 수여식 참석
협회는 2024년 4분기 심의위원회에서 AEO 공인을 성공적으로 갱신한 회원사들을 만나 직접 축하를 전하고, 유대관계를 강화하고자 서울, 인천, 부산 본부세관에서 개최된 공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였다.
< 협회 김창영 상임이사(왼쪽 끝)가 인천본부세관에서 개최된 공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서 협회는 관세법인 대유, 대현국제운송(주), 주식회사 동원에프엔비, ㈜디더블유로지스틱스, 비아이디씨 주식회사, 성일에스아이엠(주), 세방(주), (유)스태츠칩팩코리아, 씨제이대한통운(주), ㈜에이치에스엘엔씨, ㈜에이엔씨익스프레스, ㈜케이디파인캠,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현대로템 주식회사 등 14개 회원사를 직접 만나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기뻐하며 축하를 전했다.
특히 세방(주)의 경우, 이번 갱신을 통해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에 세방(주)의 총괄책임자가 직접 공인수여식에 참석하여 부산세관장으로부터 공인증서를 수여받는 영광을 안았으며, AEO 공인 갱신 단계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제공한 협회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 세방(주)의 총괄책임자와 협회 임직원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또한, 협회는 AEO 공인을 갱신한 회원사뿐만 아니라 신규 공인을 취득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회원사 지원서비스 및 통관애로 지원센터의 주요활동을 소개하고, 올해 계획된 다채로운 회원사 서비스와 권익보호 활동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협회는 공인증서 수여식 참석을 통해 AEO 공인을 갱신한 회원사를 직접 격려하고, 신규 공인기업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할 것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