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서울본부세관-관세평가분류원 정례회의 'AEO DAY' 개최
- AEO 심사 주요 현안사항 공유 및 소통 강화 -
한국AEO진흥협회(회장 기우성, 이하 협회)와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 관세평가분류원(원장 이민근)이 25일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관세평가분류원에서 2025년 제1회 AEO 정보공유 협의 회의(약칭 ‘AEO DAY’)를 개최했다.
서류심사지원팀과 현장심사팀 간의 효율적인 업무 공유 및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 회의는 매분기 정례회의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부터 AEO 통합갱신심사*를 재개한 서울본부세관 심사1국이 함께 참석하여, 기관 간 심사기준 균질화와 AEO제도 발전을 위한 각 분야의 실무 사안을 함께 고민했다. 3개 기관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분기별 정례회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 AEO 갱신심사 시 서울본부세관이 통관적법성 심사 이외에도 AEO 공인기준 현장심사 수행
이번 회의에서는 ▲최신 AEO 동향 정보와 심사 주요 현안에 대하여 상호 점검하는 한편, ▲재무건전성 및 안전관리 분야 특정 공인기준에 대한 심사기준을 세부 논의하는 등 공인기준 해석의 명확화 및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간 심사기준 적용의 균질화를 위한 논의가 안건으로 다뤄졌다.
협회와 서울본부세관, 관세평가분류원은 정례회의 이외에도 상시, 수시로 유기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AEO 관련 문제 해결에 힘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3개 기관은 이와 같은 협업 체계를 지속, 발전시켜 AEO 기업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AEO제도 발전을 도모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