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CTPAT 대응 지원으로 우리 기업 대미 수출길 지킨다
- 점착제·소포제 생산 전문기업 ㈜재성 CTPAT 해외거래업체 평가 대응 지원 성료 -

(사)한국AEO진흥협회(이하 ‘협회’)가 미국 바이어의 CTAPT 해외거래업체 서면평가에 대응하여 우리 한국 기업을 지켜냈다.
협회는 22일 점착제·소포제 생산 전문기업 ㈜재성(대표 안광섭)에 대한 미국 바이어의 수출입 안전관리 서면평가 대응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AEO 및 CTPAT 등 공급망 보안 관련 국제표준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출입 안전관리 현황을 진단하고 ▲CTPAT 인증업체인 미국 바이어측의 약 140개 평가항목에 대한 질의 회신을 지원하는 한편, ▲미흡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자문하여, 제품력이 우수한 국내 수출기업이 외국의 인증제도로 인해 대미 수출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했다.
협회 관계자는 ‘AEO 미공인 기업이 수출입 안전관리 현황에 대한 고객사의 갑작스러운 질의 요청에 답변하기는 쉽지 않다’며, ‘고객사의 질의 포인트에 부합하는 답변으로 평가에 대응하기 위하여는 전문가의 조력이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협회는 AEO 심사, 연구, 교육 등을 수행하는 세계 최초 AEO 전문기관으로서, 우리나라 수출입기업의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수출입 안전관리 서면평가 대응을 지원하고 있는 협회 심지윤 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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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한국AEO진흥협회 공공지원부 황현준 연구원 ☎ 070-4070-7212